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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용학원 진민준 원장의 홍대 바버샵 ‘엉클부스’ 오픈

서울이용학원 진민준 원장의 홍대 바버샵 ‘엉클부스’ 오픈 - 디지털시대 경제신문 디지털타임스

 

 

지금 전국은 바버샵 열풍이 불고 있다. 이발소의 외래어 Barbershop을 뜻 하는 말로 오래되거나 낡은 한국의 이용문화의 가치를 조금 더 트랜드화 한 '신개념 이발소'라는 개념이다.

 

최근 들어 서울의 중심지역들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불과 3~4년 전만해도 바버샵이라는 아이템은 생소함을 넘어 그 존재를 확인하기조차 어려웠다. 대한민국에 바버샵 열풍을 일으킨 중심에는 '서울이용학원 진민준 원장'이 있었다.

 

서울에서 바버샵 전문 아카데미 서울이용학원을 운영하는 진민준 원장은 해외를 주로 다니던 그가 대한민국에 바버샵 창업과 관련한 아이템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단 하나, '여성들의 살롱에서 남자들이 머리를 하는 이유가 뭘까?'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한 것.

 

진 원장은 "우리도 다른 나라들처럼 남성만의 이용문화가 자리 잡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발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 할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이용학원 중 하나인 '서울이용학원'의 실무 강사로 수년간 스팩을 쌓고 침체된 경기 속에도 해당 학원을 인수하기에 이른다. 본격적인 대한민국 이용문화 개편을 위한 준비를 끝낸 셈이다.

 

진 원장은 "하루에 서너 시간씩 끊어 자는 것을 반복하며 학원에서 생활했고, 바버샵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이를 듣고 학원을 찾는 수강생들과 목적을 교류하며 공감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주변에서는 차가운 반응을 보였지만, 수많은 바버샵 원장들을 배출하고 지금 역시 수십 명의 예비 이발사들을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달 수십 만원 채 안되던 학원매출을 수억 원대로 끌어올리는 쾌거를 올렸을 뿐 아니라 이용업계에서의 진민준 원장의 인지도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남자라면,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라는 모토로 런칭 전까지는 시행착오도 많았다.

 

진 원장은 "여성에 비해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남성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단순히 나를 꾸미는 것, 돈을 투자하는 것에 대한 개념이 아닌 가장 자신 있는 나다운 모습을 찾아주는 곳이라는 문화적 시선으로 접근했더니 반응이 괜찮았다"고 말했다.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3개월 만에 대한민국 트렌드의 메카인 홍대에도 엉클부스가 입점했다. 그가 직접 선발하여 실력을 만든 개성 있는 이발사들이 상주해 있음은 물론, 저렴한 금액으로 커트에서부터 면도, 포마드 스타일링까지 연출이 가능하다.

 

진 원장은 "실력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고 두 번째는 이발사로서의 개성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신사를 관리하는 신사로서 용모단정의 예술가라 자부하는 사람들이니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귀감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남성 최연소 이용기능장, 각종 헤어대회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전국대회 금상 수상 이력이 있는 실력자다. 강사와 이발사로서 실무에서 활동함은 물론, 여러 개의 바버샵을 운영하는 기업가이기도 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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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111021099238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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